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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색된 게시판 리스트 (7개의 게시판, 32개의 게시글, 1/4 페이지)
    • 지금은 판매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새창]
      안녕하세요, 새 글이 게시 되었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네요. 매우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출판하였던 '빛의 메시지(修證)'는 더는 판매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수증을 통하여 많은 분들이 복본의 길로 들…
      2016-06-28 02:57:12   ..
    • 도서 구입을 하고 싶습니다... [새창]
      안녕하세요... 빛의 메시지 수증을 구입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저에게 메일 부탁드립니다... suying99@naver.com [이 게시물은 빛의 공동체님에 의해 2016-06-28 02:38:30 새소식에서 이동 됨]
      2016-06-13 16:59:56   master909
    • RE]책 구입 건에 대해서 [새창]
      ^^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은 수증(修證)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분들에게 교재용으로만 사용할 예정으로 현재 일반 판매는 중단하였습니다. 혹, 스스로 수증을 진행하려는 분이시라면 홈페이지를 돌아보시면 수증
      2011-08-28 01:35:43   쥔장
    • RE] 서투른 쥔장 발바닥에 땀나다. [새창]
      잘하지도 못하는 주제에 어찌어찌 먹고살겠다고 눈곱만 한 사무실 하나 얻어놓고 개업하려고 이리 뛰고 저리 뛰느라 사이트에 신경을 쓴 지 좀 되었나 봅니다. 처음부터 게으름 피우고 대충대충하려고 작정하며 만들었으니 목…
      2008-08-05 00:21:04   쥔장
    • RE] 수면제 쥔장의 답변 [새창]
      ^^죄송~,제 버릇 개 못 준다고, 답변이 늦어지고 있죠? 그렇잖아도 손님 없으면 개점휴업이랍니다. 한 분오셨으니 샛문이라도 빠끔히 열고 봐야겠네요. ㅎㅎㅎ,저도 93년도에 천주교 세례를 받았답니다. 그때엔 열심히 다녔는데, …
      2008-06-30 23:37:59   쥔장
    • 잠이 안오기에 빈 집에 놀러왔네요. [새창]
      여긴 올 때 마다 그냥 갈 수가 없네요^^너무 황량해서 깊숙한 산 속 암자처럼 누군가 왔다 간 흔적이 없다면곧 그 절을 지키는 스님 마저도 훌~훌~ 털어 버리고 떠날거 같아서 또 몇자끄적거려 봅니다.가끔...힘들고 지치면 어쩌…
      2008-06-30 04:20:17   아직은
    • RE] 마음과 육체에 열정과 용기를! [새창]
      글을 올리셨군요. 반가워요. ^^ 속 터지도록 내버려 둘 것인가, 아니면 답할 것인가에 대한 원칙이 있답니다. 속 터지도록 내버려 두는 경우는, 반드시 스스로 답을 구해야만 하는 경우입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스스로 구…
      2008-06-10 01:43:33   쥔장
    • 여기 뭐하는 곳이에요? [새창]
      여기는 뭐하는 곳이에요?명상하는 곳 같기도 하고, 수증이 뭐래요? 뭔가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자세하게 설명해줘봐요.
      2008-05-12 15:33:25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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