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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증 프로그램 멤버십 참여의 권유

글쓴이 : 빛의 공동… 날짜 : 2013-04-05 (금) 11:18 조회 : 22127
세상에는 많은 수련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저마다 자신의 것이 최고라고 외칩니다. 종교 또한 크게 한몫을 하고 있습니다. 자신들에게 와야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선전합니다. 혼자서는 못 가는 길이라고 외치지요.

그들이 주장하는 것은 인간적ㆍ윤리적 또는 신과의 종속관계를 외치고 있을 뿐, 윤리교육이야 초중등학교에서 많이 배웠습니다. 그런데 하늘을 핑계로 아직도 그것을 배워야만 하는지 의문입니다.

“도(道)를 아시나요?” 흔히 듣는 이야기지만 진정 그것이 궁금하다면, 진정한 하늘인 허(虛)나 공(空)이 무엇인지 체득해야 합니다. 귀로 얻어들은 이야기로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을 수 없습니다.

진정한 길을 알고자 한다면 초심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하나의 예가 있습니다.

박지원(朴趾源:1737~1805)의 《연암집(燕巖集)》에 화담 서경덕(徐敬德, 1489년~1546년)과 소경이 대화하는 기록입니다.

「어느 날 화담은 집을 잃고 길에서 우는 사람을 만났다. 

   "그대는 어찌하여 울고 있는가?" 
   "저는 다섯 살 때 눈이 멀어 지금 스무 해가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해가 뜰 무렵 밖으로 나왔는데 홀연 천지 만물이 맑고 밝게 보여서 집으로 돌아가려 하니, 동서남북으로 뻗은 길이 여러 갈래요, 대문들도 서로 어슷비슷하여 저의 집을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울고 있습니다." 
   "내가 너에게 너의 집으로 돌아갈 방법을 가르쳐 주겠다. 네 눈을 도로 감으면 곧 너의 집으로 가는 길이 익숙해질 것이다." 

   소경은 화담이 시키는 데로 눈을 감고 평소처럼 지팡이를 두드리며 발길 가는 데로 걸었더니 곧장 집에 도착하게 되었다. 」

  소경이 눈을 떴으나 막상 바라본 현실은 왜곡되고 허위로 가득 차 있어 눈을 감고 지팡이로 다니던 집조차 찾을 수 없는 상태에 이르고 말았다는 내용입니다.

시사하는 내용은 기본으로 돌아가서 다시 돌아 나오라(Return to the basic)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본주의 방식의 사회에서 지식을 숭상하는 현실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식을 많이 습득한 사람을 우상 합니다. 그런데 자신이 생성하지 않은 기존의 지식이라는 것은 이미 남이 일궈놓은 텃밭과 같고, 또한 이삭과 같은 것입니다. 남의 길을 답습하여 앵무새처럼 읊조리고, 마치 그것이 단 하나의 진리인 것처럼 말하는 자신을 되돌아본 적이 있으신지요?

지식의 주장이 아닌 실(實, 明)의 인간계에서 허(虛, 暗)의 천상계로 관점을 변화한 체득이 필요합니다. 그것만이 구성의 오류(The fallacy of composition)로부터 벗어나는 길이며, 인간계의 문제점으로부터 탈피하는 길입니다.

「복본 수증 프로그램」은 기본에 충실한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의 형(形)이나 술(術)에서 비롯한 수련 방식에서 벗어나 있습니다. 기존의 판이나 틀에서 벗어나 형상이나 형식이나 격식을 정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근본 세계(無極)로 회귀하려는 방법이라면, 인간계의 법을 적용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명상을 설명하는 단어인 ‘초능력, 텔레파시, 행복, 사랑, 행운, 신명, 편안함’ 등도 형상이나 현상으로 분류합니다. 왜냐하면, 깊은 내면으로 향하면 당연히 발현하는 현상들을 굳이 말로서 설명하고 주장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복본 수증 프로그램」은 모든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우리나라 상고사(上古史)에서 비롯한 최고의 자기계발 프로그램인 「복본 수증 프로그램」에 참여해보시길 권합니다.

살아온 삶의 1/10 정도만 재투자한다면 스스로 하늘이 되어(人乃天) 이 세상에 존재할 수 있습니다. 하여, 새로운 삶을 개척하고자 하는 분에게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 여러분의 삶에서 잃어버리고 잊어버렸던 능력을 모두 회복할 기회로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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