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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기에 빈 집에 놀러왔네요.

글쓴이 : 아직은 날짜 : 2008-06-30 (월) 04:20 조회 : 3172
여긴 올 때 마다 그냥 갈 수가 없네요^^
너무 황량해서 깊숙한 산 속 암자처럼 누군가 왔다 간 흔적이 없다면 
곧 그 절을 지키는 스님 마저도 훌~훌~ 털어 버리고 떠날거 같아서 또 몇자 
끄적거려 봅니다.

가끔...힘들고 지치면 어쩌다가 들러는 절이 있다오...
그 절도 교외에 있기에 자주는 못가도 맘이 내키면(주로 맘이 괴로울때) 천주교 신자들이
신부님께 고해하는 심정으로 부처님께, 끊임없이 절로서 고해성사를 할 때도있고
눈물로서 하소연 할때도 있지요. 불심이 강해서 라기보다는 내맘 편하고자 하는
어리섞은 중생의 욕심으로...ㅎㅎ 물론 부처님도 아시겠지만.
쥔장 보시면 이런 중생이 우습겠지만 왠지 여긴 사이버 절간 같아서 오늘같이 잠못드는
날 어려운 쥔장의 행보도 보고 골아픈 문장들도 보고하면 잠이 오지않을까....해서 ㅎㅎ
음...너무 적절한 표현인거 같다. 쥔장님은 열심히 도닦는 스님? 나무아미타불....
이런!!....비유가 딱이네!ㅋㅋ

좋은 답변 감사하고요, 
아직은 외로운 늑대로 더 계셔주셔도 좋을 듯...정좌 수련 더 열심히 하셔서
스님...부디 해탈하십시요 ㅎㅎ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또 찾아 뵙죠^^

ps;수증프로그램에서 시작하기 전에 나의 상태에 대해 알아야 한다는건....?
상태가 의미하는게 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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