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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어떤 변명

글쓴이 : 쥔장 날짜 : 2008-06-24 (화) 01:44 조회 : 4857
즐겨찾기에 추가하셨나요? 캄사! 아무래도, 유혹에 빠지신 것 같죠? ^^

아직은 쥔장이 심심하기도 하고, 관심 있는 회원도 적어서 답해줄 수 있는 시간이 아주아주 많답
니다. 후에, 질문하는 회원님이 많아지면 서둘러 도망가버리려고 미리 깊게 다짐하고 있지요. ㅋ
ㅋㅋ

제 글이 쉽게 이해가 안 된다면 매우 정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쉽게 이해가 되는 글이라면 보편
타당성 있는 일상적인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는 말에 해당하기 때문이죠. 그런데 이해하는 방법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현실세계에 있고, 현실세계에서 일어났던 일을 경험하
고 분석하여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현실세계에 있으며, 시간을 쪼개서 사용했던 기록이기에 바쁘다는 말씀은 핑계가 되겠지요? (아
무래도 약 오르실 듯 ^^;) 제가 대충대충, 덜렁덜렁 살아왔던 기록을 정리했기에 아마 다른 분들
도 쉽게 경험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것도 마음만 먹으면 아주 이른 시일 안에..... ^^

변명 한마디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곳, 아직은 소외되어 있는 공동체 맞습니다. 출발한 지 오래되지 않았기에, 그런데 제 못된 성격
도 이곳의 활기에 문제가 되고 있네요. “언제 누가 오시든, 언제 누가 가시든 편안하고 자유로워
야 한다.”라는 생각이기에 활동성 있는 공동체가 되기에는 좀 요원할 것 같네요. 게으른 저 대신 
누군가가 빈집을 지켜주시면 좋으련만, 그때까지는 외로운 늑대가 되어야 하나 봅니다.

음..... 좀 심각하죠? ^^

뭐, 제 복이라고 생각하렵니다. 그래도 님께서 방문하여 심심치 않게 해 주시기에, 마음 가득히 뿌
듯한 참사랑이 커가고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님도 그러하시길 기원합니다. ^^

밤이 늦었네요. 행복과 사랑의 꿈이 님의 품안을 감싸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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